이 문장들 중 하나라도 본인 이야기로 들렸다면 — 이 공고는 당신을 향한 글입니다.
모두닥은 아래와 같은 분을 찾고 있습니다.
이 포지션은 실행과 결과로 증명하는 IC(Individual Contributor) 자리입니다.
CEO가 직접 마케팅 조직을 리딩하는 환경에서 확실한 오너십을 가지고 사업의 성장 곡선을 그려나갈 분을 기다립니다.
"좋은 병원 찾기, 왜 이렇게 어려운 거야?"
모두닥은 누구나 한 번쯤 떠올려본 이 질문에서 시작한 헬스케어·IT 스타트업입니다.
환자가 더 똑똑하게 의료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의료 정보의 비대칭 문제를 기술로 풀고 있습니다.
작은 팀이지만, 우리가 다루는 시장은 1경 3,564조 원 규모의 글로벌 헬스케어 시장입니다.
모두닥은 이미 PMF를 넘어 매출과 사용자로 검증되었으며, 이제는 "누가 이 문제를 더 깊게, 더 빠르게 파고들 것인가"의 단계에 와 있습니다.
모두닥은 일에 긴 시간을, 높은 강도로 쏟아붓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몰입의 밀도와 강도가 결합하여 결과물의 수준을 만든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하루 중 일이 차지하는 비중이 가장 크고, 이를 즐길 수 있는 분을 찾고 있습니다.
우리는 종종 이런 질문을 받습니다.
위와 같은 의문을 한 번이라도 가져보셨다면 — 솔직히 말해, 모두닥과는 맞지 않을 가능성이 큽니다.
반대로 "그래서 더 재밌겠다", "그게 진짜 일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든다면 —
우리는 같은 방향을 보고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모두닥은 CEO가 직접 마케팅 조직을 리딩합니다.
의사결정 라인이 짧고, 본인이 설계한 캠페인이 사업 전체의 방향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즉각 확인할 수 있습니다.
카테고리에 갇히지 않고, 본인의 가설에 따라 채널을 자유롭게 선택하고 조합합니다.
어떤 프로젝트든 본인이 정의한 KPI를 기준으로 End-to-End 오너십을 갖습니다.
매년 2.5배 이상 성장 중인 조직에서, 본인이 만든 결과는 매출·인지도·사업 KPI 지표에 즉각 반영됩니다.
모두닥은 Claude를 비롯한 LLM 기반 도구를 '실험'이 아닌 '기본 전제'로 사용합니다.
모두닥 플랫폼 안에서 하나의 도메인 또는 채널 영역의 그로스 오너십을 갖고, 가설 수립부터 매출 검증까지의 전 사이클을 책임집니다.
[그로스 전략 및 가설 수립]
[퍼포먼스 마케팅]
[콘텐츠 / 브랜드 / 인플루언서]
[데이터 분석 및 실험 설계]
[CRM / 리텐션]
[크로스 펑셔널 협업]
필수 요건 (Must-have)
우대 사항 (Nice-to-have)
모두닥은 결과를 만드는 사람에게 그에 걸맞은 최고의 보상이 반드시 따라야 한다고 믿습니다.
연차나 직급이 아니라 — 실제로 해결한 문제의 크기와 팀에 남긴 임팩트가 보상의 기준입니다.
지금의 기여가 회사의 성장으로 이어졌다면, 그 성과는 급여·보상·스톡옵션으로 분명하게 연결되는 구조를 지향합니다.
팀의 기준을 올리고, 모두닥의 다음 단계를 함께 만든 분께는 그에 걸맞은 몫을 책임감 있게 준비합니다.
※ 아래 전형 절차는 상황에 따라 축소·변경하여 운영될 수 있습니다.
1. 이력서 (자유 양식)
본인이 주도한 프로젝트·캠페인의 정량 수치(CAC, ROAS, CVR, 매출 기여도 등)를 반드시 함께 기재해 주세요.
2. 자기소개서
아래 3가지 질문에 대한 답변을 반드시 포함해 주세요. 해당 답변 내용이 포함되지 않은 경우, 서류 검토가 진행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3. 포트폴리오 (자유 양식)
본인이 주도한 캠페인 1~3건의 가설·실행·결과를 정리한 자료를 첨부해주세요. PDF, 노션, PPT 등 형식 무관입니다.
이 문장들 중 하나라도 본인 이야기로 들렸다면 — 이 공고는 당신을 향한 글입니다.
모두닥은 아래와 같은 분을 찾고 있습니다.
이 포지션은 실행과 결과로 증명하는 IC(Individual Contributor) 자리입니다.
CEO가 직접 마케팅 조직을 리딩하는 환경에서 확실한 오너십을 가지고 사업의 성장 곡선을 그려나갈 분을 기다립니다.
"좋은 병원 찾기, 왜 이렇게 어려운 거야?"
모두닥은 누구나 한 번쯤 떠올려본 이 질문에서 시작한 헬스케어·IT 스타트업입니다.
환자가 더 똑똑하게 의료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의료 정보의 비대칭 문제를 기술로 풀고 있습니다.
작은 팀이지만, 우리가 다루는 시장은 1경 3,564조 원 규모의 글로벌 헬스케어 시장입니다.
모두닥은 이미 PMF를 넘어 매출과 사용자로 검증되었으며, 이제는 "누가 이 문제를 더 깊게, 더 빠르게 파고들 것인가"의 단계에 와 있습니다.
모두닥은 일에 긴 시간을, 높은 강도로 쏟아붓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몰입의 밀도와 강도가 결합하여 결과물의 수준을 만든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하루 중 일이 차지하는 비중이 가장 크고, 이를 즐길 수 있는 분을 찾고 있습니다.
우리는 종종 이런 질문을 받습니다.
위와 같은 의문을 한 번이라도 가져보셨다면 — 솔직히 말해, 모두닥과는 맞지 않을 가능성이 큽니다.
반대로 "그래서 더 재밌겠다", "그게 진짜 일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든다면 —
우리는 같은 방향을 보고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모두닥은 CEO가 직접 마케팅 조직을 리딩합니다.
의사결정 라인이 짧고, 본인이 설계한 캠페인이 사업 전체의 방향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즉각 확인할 수 있습니다.
카테고리에 갇히지 않고, 본인의 가설에 따라 채널을 자유롭게 선택하고 조합합니다.
어떤 프로젝트든 본인이 정의한 KPI를 기준으로 End-to-End 오너십을 갖습니다.
매년 2.5배 이상 성장 중인 조직에서, 본인이 만든 결과는 매출·인지도·사업 KPI 지표에 즉각 반영됩니다.
모두닥은 Claude를 비롯한 LLM 기반 도구를 '실험'이 아닌 '기본 전제'로 사용합니다.
모두닥 플랫폼 안에서 하나의 도메인 또는 채널 영역의 그로스 오너십을 갖고, 가설 수립부터 매출 검증까지의 전 사이클을 책임집니다.
[그로스 전략 및 가설 수립]
[퍼포먼스 마케팅]
[콘텐츠 / 브랜드 / 인플루언서]
[데이터 분석 및 실험 설계]
[CRM / 리텐션]
[크로스 펑셔널 협업]
필수 요건 (Must-have)
우대 사항 (Nice-to-have)
모두닥은 결과를 만드는 사람에게 그에 걸맞은 최고의 보상이 반드시 따라야 한다고 믿습니다.
연차나 직급이 아니라 — 실제로 해결한 문제의 크기와 팀에 남긴 임팩트가 보상의 기준입니다.
지금의 기여가 회사의 성장으로 이어졌다면, 그 성과는 급여·보상·스톡옵션으로 분명하게 연결되는 구조를 지향합니다.
팀의 기준을 올리고, 모두닥의 다음 단계를 함께 만든 분께는 그에 걸맞은 몫을 책임감 있게 준비합니다.
※ 아래 전형 절차는 상황에 따라 축소·변경하여 운영될 수 있습니다.
1. 이력서 (자유 양식)
본인이 주도한 프로젝트·캠페인의 정량 수치(CAC, ROAS, CVR, 매출 기여도 등)를 반드시 함께 기재해 주세요.
2. 자기소개서
아래 3가지 질문에 대한 답변을 반드시 포함해 주세요. 해당 답변 내용이 포함되지 않은 경우, 서류 검토가 진행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3. 포트폴리오 (자유 양식)
본인이 주도한 캠페인 1~3건의 가설·실행·결과를 정리한 자료를 첨부해주세요. PDF, 노션, PPT 등 형식 무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