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남처럼 사랑 속에 작별하는 세상을 꿈꿉니다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본과 3학년, 본격적으로 병원 실습을 하면서 아픈 분들을 많이 보았습니다. 그 분들과 대화를 나누며 생각했습니다. 이 분들이 아프지 않았다면 사랑하는 가족, 친구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직장동료들과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역할을 하고 있었을 텐데 하면서 말입니다. 아프면 본인도 아프지만 이를 지켜보는 가족들도 함께 끝없는 고통을 받습니다. 이러한 고통이 없는 세상이 하루 빨리 오는 데에 제 인생을 바쳐야겠다는 다짐을 했습니다.


1경 3,564조원. 글로벌 헬스케어 시장의 크기입니다. 그러나 이 거대한 시장은 공통적인 문제를 안고 있습니다. 전세계 시민은 병원비를 예측하기 어렵고, 어떤 의사와 병원이 신뢰할 만한지 판단하기 힘듭니다. 아프기 전 미리 필요한 정보를 얻거나 검진으로 예방할 수 있다면 비용과 고통을 크게 줄일 수 있지만, 지금의 의료 환경은 이러한 기회를 제공하지 못합니다. 결국 가격의 불투명성, 후기의 부족, 정보 단절이 모두 우리의 올바른 선택을 가로막습니다.


만약 병원, 요양원, 심리상담센터등 헬스케어 공급자들의 거품 없는 가격 정보, 생생한 경험담, 그리고 예방과 검진에 필요한 정보까지 한 곳에서 비교할 수 있다면 어떨까요? 우리는 합리적 비용과 신뢰를 기반으로 안심하고 치료를 선택할 수 있고, 헬스케어 공급자은 투명성과 신뢰를 바탕으로 우리를 맞이할 수 있습니다.


모두닥 팀은 이 첫 번째 문제 ― 투명하지 않은 가격 정보 그리고 헬스케어 공급자들의 서비스 수준 ― 에서 출발해, 전세계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의료서비스의 수준을 이전에 비해 100배, 1만배 개선된 의료 경험을 제공하는 데 집중합니다. 모두닥은 지속적으로 인류가 질병으로부터 하루 빨리 자유로워지는 그 날까지 새로운 문제를 정의하고 그 누구보다 완벽하게 빠르게 해결해 나갈 겁니다.

글로벌 초일류 기업은 

헬스케어 시장에서 나옵니다

페이스북, 에어비앤비, Github, Slack, Stripe 등에 투자한 글로벌 VC 운용자산 1위 안드레센 호로위츠 (a16z)에서 발행한 기고문에는 아래와 같은 내용이 나옵니다.

우리는 세계에서 가장 큰 회사가 컨슈머 헬스 테크(consumer health tech) 기업이 될 것이라고 본다.누군가에게는 황당하게 들릴 수 있지만, 왜 이것이 사실이 되어선 안 되는가? 세계 5대 기업 중 4곳이 컨슈머 기업이며, 헬스케어는 미국 최대 산업 중 하나다.

(중략)

거의 무엇이든 사고 싶을 때, 사람들은 아마존에 가서 제품을 검색하고, 가격과 신뢰할 만한 리뷰를 비교하며 전 세계 옵션을 검토한 후 구매를 완료할 가능성이 높다. 이런 마법 같은 경험은 헬스케어에는 존재하지 않는다. 누군가 의사를 찾거나 의료 시술을 예약해야 할 때, 그들에게는 형편없는 옵션들만 있다. 구글에서 "근처 알레르기 전문의"를 검색하는 것에서부터, 보험사의 압도적인 의료진 디렉토리를 마주하는 것까지. 그들은 비용이나 품질에 대한 정보가 거의 없다. 가장 저렴한 약이나 최고의 건강보험을 찾는 경험도 마찬가지로 형편없다. 그래서 우리는 헬스케어의 아마존이 필요하다—사람들이 신뢰할 만한 리뷰, 품질 지표, 가격 투명성을 가지고 헬스케어 서비스, 보험, 약을 구매하러 가는 보편적 장소가 필요하다.


출처: Andreessen Horowitz, "The Biggest Company in the World"(a16z.com, 2022)

왜 지금인가

a16z의 그 글이 쓰인 2022년 이후 4년이 지났습니다. 그 글이 그렸던 컨슈머 헬스 테크의 미래를 지금 현실로 만드는 변화들이 한꺼번에 일어났습니다. LLM의 등장은 의료 정보의 처리·번역·견적 자동화 비용을 빠르게 0에 가깝게 만들었고, 이는 한국에서 검증한 모델을 글로벌로 옮길 수 있는 다리가 되었습니다. 1·2차 베이비부머 약 1,700만 명(1955~74년생)이 본격적으로 은퇴와 시니어 라이프에 진입하며, 22~28조 시니어 의료와 25~30조 간병/돌봄 시장이 바로 지금부터 본격 팽창하기 시작했습니다. 실손보험 개혁이 자기부담률을 단계적으로 끌어올리며 "실손이 다 내준다"의 시대를 끝내고 있고, 환자들은 처음으로 진짜 가격에 민감해지는 환경에 놓였습니다. 그리고 모두닥도, 2025년 흑자 전환과 라식라섹 카테고리 1위 증명으로, 검증된 모델을 다음 카테고리로 복제할 준비가 끝난 시점에 도달했습니다. 이 네 가지가 동시에 만나는 시점은 다시 오지 않습니다. 한 가지만 일어났다면 흔한 기회였을 겁니다. 네 가지가 한 번에 정렬되었기 때문에, 지금이 모두닥을 함께 만들 단 한 번의 창입니다.

대한민국 헬스케어 시장에는 

압도적 1등 플랫폼이 없습니다

대한민국 헬스케어 시장 규모는 213조원(2024년 대한민국 경상의료비 규모)으로 매년 7%씩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헬스케어 시장에는 압도적인 1등 플랫폼이 부재한 상황입니다. 숙박은 야놀자, 금융은 토스, 메신저는 카카오톡, 검색은 네이버를 떠올립니다. 하지만 병원하면 떠올리는 플랫폼은 아직 없습니다.


지난 10년간 한국 헬스케어 플랫폼은 여러 번 시도되었습니다. 그 누구도 압도적인 1등 플랫폼이 되지는 못했습니다.


왜일까요? 모두 공개 마켓플레이스 모델이었기 때문입니다. 공개 마켓플레이스는 가격을 발견할 수는 있어도 최저가를 제공할 수는 없습니다. 후기를 수집할 수는 있어도 진위를 보장할 수는 없습니다. 의료기관과 환자 사이의 정보 격차를 좁히는 데는 성공했지만, 그 격차를 구조적으로 닫는 데까지는 도달하지 못했습니다.


모두닥은 헬스케어의 아마존을 만듭니다. 신뢰할 수 있는 리뷰. 검증된 가격. 의료 정보의 비대칭을 끝내는 인프라.a16z가 그렸던 그 회사를, 한국에서 시작해 글로벌로 가져갑니다. 


출발점은 코스트코의 운영 원칙입니다. 가격을 보여주는 회사가 아니라, 회원과의 가격 약속을 지키는 회사.

헬스케어의 아마존을 만듭니다

출발점은 코스트코의 운영 원칙입니다

다른 플랫폼은 "여기 가격들이 있습니다"라고 보여줍니다. 모두닥은 회원이 자신의 소속을 통해 받을 수 있는 최저가를 책임집니다. 

보여주는 것과 약속하는 것은 완전히 다른 게임입니다. 보여주는 회사는 정보를 모으면 됩니다. 약속하는 회사는 매일의 시장을 책임져야 합니다.


이 약속이 가능한 이유는 모두닥이 단순한 마켓플레이스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모두닥은 세 가지가 함께 맞물려 돌아가는 시스템입니다.


명확한 구매 의도를 가진 회원. 400만 회원은 단순한 방문자가 아닙니다. 자신의 소속을 인증하고, 시술을 찾고, 견적을 비교하는 — 명확한 구매 의도를 가진 사람들입니다. 의료기관 입장에서, 100명의 익명 방문자보다 1명의 진짜 환자가 훨씬 큰 가치를 만듭니다.


검증된 가격. 입점 의료기관은 모두닥의 대학교/직장/군인 소속 공간(aka 할인몰)에 게시된 상품의 가격들을 회원이 자신의 소속으로 받을 수 있는 가격 중 가장 저렴한 가격을 제공합니다. 이는 단순한 정책이 아니라 입점의 조건입니다. 회원이 모두닥에 오는 이유는 "어쩌면 좋은 가격이 있을 것 같아서"가 아니라 "여기가 모두닥 회원에게 가장 좋은 가격이라는 걸 알아서"입니다.


꼼꼼하고 엄격한 모니터링. 최저가 제공 약속은 매일 지켜져야 합니다. 약속을 지키는 의료기관과 회원이 함께 머물고, 그렇지 않은 곳은 떠납니다. 이 단순하지만 흔치 않은 운영 정책이 시스템을 살아있게 만듭니다.


각각은 그 자체로는 따라할 수 있어 보입니다. 하지만 셋이 동시에 작동할 때만 시스템이 굴러갑니다. 회원이 없으면 가격 약속을 받아낼 협상력이 없고, 가격 약속이 없으면 회원에게 줄 가치가 없으며, 운영의 일관성이 없으면 둘 다 무너집니다.

모두닥은 정보 플랫폼이 아니라 합의의 플랫폼입니다

라식라섹 시장에서 모두닥이 카테고리 1위가 된 이유는 정보를 가장 잘 모아서가 아닙니다. 모두닥이 서 있는 자리를 누구도 대신할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회원에게는 "여기 오면 내 소속으로 받을 수 있는 최저가다"라는 약속. 의료기관에게는 "여기 들어오면 진짜 고객이 온다"라는 약속.


이 두 약속이 매일 지켜진다는 사실 — 그 자체가 모두닥의 자리입니다.

플라이휠의 가속화

회원이 늘어날수록 모두닥이 약속할 수 있는 가격의 강도가 커집니다. 가격이 좋아질수록 회원이 더 빨리 늘어납니다. 한 번 굴러가기 시작한 이 플라이휠은 더욱 가속화됩니다.


신뢰할 수 있는 최저가 그리고 믿을 수 있는 검증된 후기. 이 2가지가 모두닥의 핵심입니다. 모두닥은 이 2가지 핵심을 바탕으로 빠르게 헬스케어 시장을 혁신할 겁니다. 그리고 모두닥 팀은 헬스케어 플랫폼으로써 대한민국 연매출액 1조원을 처음으로 달성하는 팀이 될 겁니다.


모두닥 팀은 전체 병원비 시장 중 비급여 영역 그리고 인접한 간병/돌봄 시장에 집중하고자 합니다. 모두닥이 타겟하는 대한민국 헬스케어 시장은 약 75조원 규모이며, 매년 7%씩 성장하고 있습니다. 이 거대한 시장은 다음과 같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 치과 9~11조원 — 임플란트(3.3조), 보철·크라운(1.9조), 교정(1.0~1.5조), 충치(0.8~1조), 미백·라미네이트(0.3~0.5조), 턱관절(0.05~0.1조). 한국 비급여 단일 진료과 1위.
  • 안과 2.5~3조원 — 백내장 수술 + 다초점 인공수정체(1~1.5조), 시력교정술(라식·라섹·스마일·ICL 0.5~0.8조), 드림렌즈·MC렌즈, 노안 교정, 녹내장·황반변성. 다초점 IOL을 포함한 백내장 시장은 고령화로 매년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카테고리 중 하나.
  • 건강검진 5~6조원 — 국가검진 + 종합검진. 그중 모두닥이 주력하는 종합검진(프리미엄) 영역만 약 3조원.
  • 시니어 의료 22~28조원 — 척추(6~8조), 무릎(5~7조), 신장투석(2조), 보청기(0.5조), 하지정맥류(0.3~0.5조), 수면무호흡(0.2~0.3조), 요양병원(8~10조).
  • 간병/돌봄 25~30조원 — 노인장기요양보험 17.6조(2034년 40.9조 전망), 사적 간병 5조+, 실버타운 3~5조.
  • 시니어 미용/성형 2~3조원 — 중년 안티에이징, HIFU·필러·리프팅, 줄기세포 시술 등. 비만치료제(GLP-1) 보급 이후 피부 리프팅 수요 폭증, K-뷰티 외국인 환자 유입까지 더해 매년 12~13% 성장.
  • 모발이식 3,000~5,000억원 — 1회 객단가가 500~2,000만원에 달하는 고객단가 시장.
  • 한방 4~5조원 — 첩약(1.4조), 약침·봉독(0.2조+), 추나(0.3~0.5조), 한방 입원·기타(2~3조).
  • 산부인과 2.0~2.2조원 — 그중 난임 치료 4,000~5,000억.
  • 비뇨기과 0.8~1.2조원 — 전립선, 남성수술, 요실금, 여성 갱년기 시술, 요로결석.
  • 암 요양/보조요법 0.5~1조원 — 면역요법, 통합의학, 요양병원 자비 진료.

모두닥 팀은 압도적인 1위가 될 

가능성을 증명했습니다

2025년, 모두닥은 흑자 전환에 성공했습니다. 300만명이 넘는 회원과 300개의 파트너 의료기관이 모두닥에서 만나고 있습니다. 최근 3년동안 연매출액 매년 2.5배씩 성장하였고 2026년 1월 15억원의 매출액을 달성하였으며 올해 연매출액 300억원을 달성을 위해 정진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글로벌 헬스케어를 바꾸기 위해, 한국에서 첫 검증을 완료했습니다. 라식라섹 4000억 시장에서 카테고리 1위. 흑자 전환. 회원이 자신의 소속을 통해 받을 수 있는 최저가를 약속하는 운영 모델을 처음으로 입증했습니다.


이전에는 라식라섹 안과들의 가격 및 후기를 확인하기 위해 네이버 카페에서 쪽지로 알음알음 가격 및 후기를 확인하거나 병원 홈페이지 및 여러 어플들을 직접 설치하여 찾아보는 번거로움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라식라섹을 하고자 하는 대학생, 직장인, 군인/공익분들은 모두닥에서 신뢰할 수 있는 후기를 바탕으로 병의원을 선택하고 최저가로 라식라섹 안과를 곧바로 예약함으로써 불필요한 탐색시간을 줄입니다. 또한, 병의원들은 불필요하게 직접 기업, 대학교 등에 발품을 팔며 제휴를 맺지 않아도 됩니다.


이 모델은 라식라섹에만 해당하지 않습니다. 헬스케어의 모든 카테고리에 적용 가능하고, 한국에만 해당하지도 않습니다. 의료 가격 투명성 문제가 있는 모든 글로벌 헬스케어 시장에 가져갈 수 있습니다.


앞으로 8년의 여정

우리의 목표는 한국 1위가 아닙니다. 글로벌 헬스 테크 톱 플레이어입니다.


8년 안에 한국에서 검증을 완료하고, 글로벌로 확장해 매출 3조원을 달성합니다. 동남아시아, 일본, 중동 — 의료 가격 투명성 문제가 가장 심각한 시장부터 진출합니다.


한국에서 검증한 코스트코의 운영 원칙을, 헬스케어의 아마존이라는 그릇에 담아 글로벌로 가져갑니다. 그 첫 한국 회사가 되겠습니다.


2025년 — 시력교정술 집중 (연매출 60억원)

시력교정술 단일 카테고리에서 압도적인 1등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이 한 영역에서의 1위 경험이 모두닥 연매출 100억원의 기반이 되었으며, 동시에 임플란트·백내장수술 견적 서비스를 런칭하며 다음 도약을 위한 진료 영역 확장의 첫 발을 내디뎠습니다.

2026년 — 핵심 6개 영역 집중 (연매출 300억원)

올해 우리는 가장 잘하는 것에 집중합니다. 시력교정술, 건강검진, 임플란트, 백내장수술, 모발이식, 비뇨기과. 이 6개 영역에서 압도적인 1위가 되는 것 — 그것이 다음 도약을 위한 기반이 됩니다.

2027년 — 시니어 의료와 전문 영역으로의 확장 (연매출 900억원)

핵심 영역은 더 깊게, 새로운 영역은 더 넓게.


시력교정술 300억, 임플란트·백내장·건강검진 각 200억, 모발이식·비뇨기과 각 50억, 그리고 신규 카테고리에서 100억 이상을 만들어냅니다. 


리뷰의 영역을 넓힙니다. 의원·병원을 넘어 대학병원·종합병원, 그리고 25~30조 규모의 간병/돌봄 시장(요양원·실버타운·심리상담센터)까지 — 헬스케어 전 영역에서 신뢰할 수 있는 후기 인프라를 구축합니다.


최저가 할인몰을 확장합니다. 4,000~5,000억 규모의 난임 시장, 1조에 가까운 비뇨기과 비급여 시장(남성수술·요실금·여성 갱년기 시술·요로결석), 그리고 7조원대로 폭증하는 정신과·심리상담 시장과 도수치료 시장으로. 가격의 거품을 걷어내는 모두닥의 강점을 새로운 영역으로 가져갑니다.


견적 서비스를 확장합니다. 9~11조 치과 시장(교정 1~1.5조, 충치 0.8~1조, 미백·라미네이트, 턱관절)과 22~28조 시니어 의료 시장(척추 6~8조, 무릎 5~7조, 수면무호흡, 하지정맥류, 보청기, 신장투석 2조, 전립선, 2~3조 시니어 미용/성형, 4~5조 한방, 25~30조 간병/돌봄)까지. 비용을 예측할 수 없는 모든 의료 영역에 견적의 표준을 만듭니다.


외국인 환자유치 사업을 본격화합니다. 한국 의료의 우수성을 전 세계로.

2028~2030년 — 매출 극대화 · 글로벌 · B2B · M&A (연매출 2,000억원 → 4,000억원 → 8000억원)

3년 동안 매출을 약 9배 끌어올리는 시기입니다. 이 폭발적 성장은 네 개의 축이 동시에 가동되어 만들어집니다.

카테고리 매출 극대화. 2027년에 진출한 모든 카테고리에서 매출을 매년 4배 가까이 끌어올립니다. 9~11조 치과, 22~28조 시니어 의료, 25~30조 간병/돌봄 — 이 거대한 시장에서 압도적인 1등 플랫폼이 되어 각 카테고리에서 "헬스케어를 찾을 때는 모두닥"이라는 인식을 굳힙니다.


글로벌 진출. 한국에서 검증한 모델을 해외로 가져갑니다. 의료 정보의 비대칭은 한국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동남아시아, 일본, 중동 등 의료 가격 투명성 문제가 가장 심각한 시장부터 진출하며, 외국인 환자유치 사업에서 축적한 글로벌 네트워크와 시너지를 만듭니다.


B2B 헬스케어 인프라. 지금까지 환자 측면(B2C)에서 만든 신뢰와 데이터 자산을, 의료기관·기업·보험사 측면(B2B)으로 확장합니다. 기업 임직원 건강검진, 보험사 제휴, 의료기관 운영 솔루션, 헬스케어 데이터 인사이트 — 모두닥이 쌓아온 헬스케어 인프라를 활용한 신규 매출 축이 본격 가동됩니다.


M&A를 통한 가속. 유기적 성장만으로 도달할 수 없는 속도를, 전략적 인수합병으로 따라잡습니다. 모두닥과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인접 영역의 사업자, 글로벌 진출 가속을 위한 현지 플랫폼, 데이터·기술 역량을 강화할 스타트업 — 우리의 미션과 결을 같이하는 회사들과 함께 더 빠르게 나아갑니다.


2031년 (연매출 1.6조원) → 2032년 (연매출 3조원) — 헬스케어의 표준

매년 약 2배의 성장. 모두닥이 타겟하는 한국 헬스케어 시장은 약 120조원에 이를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 시장에서 모두닥은 플랫폼이 아니라 인프라로 자리잡습니다. "병원을 찾을 때는 모두닥" — 야놀자가 숙박, 토스가 금융, 카카오톡이 메신저인 것처럼.


동시에 한국 모델은 글로벌로 확장됩니다. 동남아시아의 의료 가격 투명성 문제, 일본의 시니어 케어 정보 인프라, 중동의 의료관광 통합 — 한국에서 검증한 모델을 그 시장의 언어로 옮깁니다.


이때 모두닥은 더 이상 한국 1등 헬스케어 플랫폼이 아닙니다. 글로벌 헬스 테크 톱 플레이어로 도약하는 그 첫 한국 회사가 되어 있을 것입니다.

함께 글로벌 초일류 기업을 

만들어갈 동료를 찾습니다

사랑하는 가족, 친구 나아가 전세계 시민들이 내가 이 세상을 떠날 날을 예측하고 작별을 할 수 있는 세상을 꿈꿉니다. 태어날 때처럼 이 세상을 떠날 때 사랑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작별을 고하고 떠날 수 있다면 이 세상은 보다 행복해질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우리는 역사에 남을 성과는 워라밸이 아닌 Work=Life에서 비롯된다고 믿습니다. 이러한 신념을 가진 팀원들이 치열함과 즐거움을 함께 안고 초고속 성장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전 세계 인류가 질병으로부터 하루 빨리 자유로워지는 그날까지, 인생을 바칠 동료를 찾습니다.

조직도

백두산팀 🔗

국내에서 그 누구도 제대로 풀지 못한, 시니어 헬스케어 문제에 정면으로 도전하고 있습니다.

건빵팀 🔗

5조 규모의 건강검진 시장, 전 세계인의 건강 수명을 늘리는 첫 걸음을 건빵팀에서 시작합니다.

세일즈팀 🔗

훌륭한 병원을 발굴해 모두닥에 연결합니다. 병원에게는 새로운 기회를, 환자에게는 더 좋은 선택지를 만듭니다. 

CS/CX팀 🔗

고객의 목소리에 가장 가까이서 귀 기울이고, 그 한마디 한마디를 더 나은 서비스로 만들어 모두닥의 신뢰를 견고히 합니다. 

마케팅팀 🔗

모두닥이 시장에서 더 멀리, 더 빠르게 나아갈 수 있도록 길을 내는 팀, 조직의 성장 페달을 가장 앞에서 밟아나갑니다. 

경영지원팀 🔗

회사의 혈관처럼 사람·숫자·제도·문화를 잇고 설계하며 모두닥의 로켓 성장이 멈추지 않도록 단단한 기반을 다집니다. 

팀원 소개

Product Owner / 소피아 (Sophia)

누구나 건강한 죽음을 맞이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들고 싶어요!

Product Owner / 비니 (Vinny)

돈을 미친듯이 벌면서도 고객들이 좋아하는 서비스를 만들고자 합니다 🔥

경영지원 / 제인 (Jane)

왜 다시 스타트업 갔냐고요? 짜릿하니까요 😆

세일즈 매니저 / 쥴스(Jules)

파트너사의 성과 데이터를 근거로 성장 전략을 설계하고, 모두의 매출 상승을 만들어냅니다!